IoTへの取組み

매우 다양한 FA기기에 공통화된 방법으로 액세스하기 위해
2006년 ‘ORiN2’ 사양에 따라
‘ORiN2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개발, 제품화한 ‘IoT 추진부’.
그 개발 배경과 공장 정보화 비전이란?

설비 네트워크화로 지향하는 ‘단연 톱 공장’

덴소 웨이브에서는 2005년부터 공장 내 설비를 구성하는 각양각색의 FA기기와 PC를 접속하여 설비 정보화를 추진해 왔다. 그리고 2016년 6월, 2014년부터 IoT를 대비하고 신사업의 기획 입안을 추진하던 프로젝트실을 ‘IoT 추진부’로 바꿔 새롭게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배경에는 2020년까지 IoT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하여 세계 130개 공장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2015년 대비 생산성을 30% 높이는 덴소의 ‘단연 톱 공장’ 구상이 있었다. 덴소가 전 그룹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표준화와 도달 목표를 이처럼 대대적으로 내건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IoT 추진부’에서는 덴소 본체의 ‘단연 톱 공장 추진부 FIoT 추진과’와 연계해서 역동적인 IoT화에 착수했다.

‘개별품’에서 ‘범용’으로
FA기기를 통일적으로 접속

예전에는 공장 내 가동률 등에 관해 데이터를 각 설비별로 개별적으로 축적했다. 이것이야말로 각 설비의 FA기기에 의존한 ‘개별품’ 시스템이다. 횡적 전개나 발전이 없는 시스템은 작업자의 업무 부하를 증대시킨다. 현장에서는 효율화로 이어지는 스마트한 시스템 구축이 신속히 요청되었다. 공장 내 설비가 통일적으로 접속되면 설비 데이터의 수집, 분석을 토대로 라인 가동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다. 또한, 공장 전체의 설비 데이터를 ‘가시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라인 전체의 현상 파악과 불량품을 후공정으로 미루지 않는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고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점 등 여러 가지 이점이 생긴다. 말하자면 어느 공장에서든지 연계와 전개를 할 수 있는 ‘범용’적인 시스템이 요구되었다. 먼저, 다양 각색의 FA기기를 통일적으로 접속하여 공장을 네트워크화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IoT 추진부 기획실 실장 나나미 도모유키

신구 전 FA기기를 연결하는 고생

IoT란 ‘사물’과 ‘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개념이다. IoT화를 실현하려면 전 FA기기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FA 업계에서는 설비를 네트워크화(IT화) 하는 것에 저항감이 있는 기업이 많아서 IT 방면에서 다른 업계에 많이 뒤처져 있었다. 또 각각의 FA기기가 각자 통신 사양을 가지며 게다가 제품 수명이 길기 때문에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는 기기나 통신 사양이 없는 기기도 있다. ‘IoT 추진부’ 멤버는 골치가 아팠다. 모든 FA기기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각자 기기의 통신 사양뿐만 아니라 다양한 표준규격까지 망라하는 허브 기능을 갖는 ‘규격’을 채택할 필요가 있었다.

코어 기술 ORiN 도입으로 포괄적인 설비관리와 QCD 향상을 구현

각 공장을 네트워크화하고 시스템을 도입하여 공장 전체를 정보화. 그리고 생산효율을 높이는 – 그 이상적인 솔루션으로는 역시 다양 각색의 FA기기 정보를 효율적으로 수집하기 위한 미들웨어 존재가 필수불가결했다. 덴소 웨이브는 일반사단법인 일본 로봇공업회의 표준화 활동으로 설립된 ORiN협의회가 제정한 공장 IT시스템을 위한 표준 미들웨어 사양 ‘ORiN’을 바탕으로 NEDO와 로봇공업회의 지원을 받아 ORiN 개발을 선도해 왔다. 이 ORiN으로 PC 상의 상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로봇 등의 FA기기와 접속할 때 ORiN 플랫폼이 각 제조사의 독자 통신 사양을 포괄하여 통일적인 수법으로 변화시켜 주기 때문에 각 FA기기 사양에 따라 개발할 필요가 없어지고 스마트한 개발이 가능하게 된다.

IoT를 활용하여 수집한 데이터로 여러 공장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

덴소 웨이브에서는 2006년 ‘ORiN1’의 진화 버전인 ‘ORiN2’ 사양에 밑바탕을 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이나 프로바이더를 개발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툴 키트 ‘ORiN2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제품화했다.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으로써 PC로 다양한 제조업체의 로봇, PLC, NC 공작기계 등의 FA기기에 대해 공통화된 방법으로 접속할 수 있고 간단하게 범용언어(C#, C++, VBA, JAVA 등)로 상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IoT 추진부’ 멤버는 ‘생산공정 데이터 수집과 분석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점이 제조업 현장의 독창성이다. ORiN2 SDK를 제품화함으로써 제조업 현장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상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고 시스템화에 지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IoT 추진부 기획실 계장 요네야마 무네토시

‘개발’만으로 끝나지 않는 ‘발전’으로의 의욕

‘IoT 추진부’에서는 ORiN을 활용한 FA기기 접속수법에 관한 노하우를 축적하면서 공장 내 설비 데이터 수집을 맡는 소프트웨어를 2018년에 일반판매할 ‘새로운 비전’을 수립했다. 그 에너지는 개발 초기 FA와 PC의 세계가 떨어져 있고 네트워크화라는 개념을 보급시키는 데 고생했던 멤버가 지금 축적한 노하우에 자신이 있어서 생기는 것이다. ‘제품을 개발한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데이터 수집 소프트웨어는 어디까지나 ‘통과점’으로 여기고 진행을 멈추지 않는 ‘IoT 추진부’. 앞으로도 IoT 도입을 실현하는 제품이나 서포트 서비스를 제공해 간다. 그 미래는 자동차 업계의 IoT화뿐만 아니라 기술대국 일본의 제조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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